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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title><![CDATA[♣ 미쉐링의 쏘잉 스토리~ ♣]]></title>
					<link>sewingstory.net</link>
					
					<description><![CDATA[울룽불룽 미쉐링이 승군 승냥 두 야수들이랑~ 재봉틀로 드르르륵 들려주는 쏘잉 스토리]]></description>
					<language>ko</languag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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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<pubDate>Thu, 11 Mar 2010 14:40:58 +0900</pubDate>
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소공녀] 블랙와치 루즈핏 원피스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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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학교 다닐때 분명히.. 의상학에 대해 들으면서....
무슨 빅토리아 스타일.. 뭔 스타일 뭔 스타일~~ ㅎㅎ 함서...
여러가지 디자인이 있었던게 가물가물 생각이 나네요.
&nbsp;
블랙와치와 리넨으로 소설책에 나오는 소공녀의 분위기를 내보았답니다.
&nbsp; 기숙학교에 살고 있는 승주소녀는 빨간비닐 점퍼에 청바지를 걸친 불량 토끼를 좋아한답니다.
&nbsp; 숫자는 다섯까지 셀줄 안답니다.
사실 시계에&nbsp; 숫자 7이 있다는 것도 알고 있지만.. 그건 비밀이예요.
치맛단에는 아빠가 다이아몬드를 캐러가서 보내주신 편지가 적혀 있어요 (에라이~!)
&nbsp; 오늘은 아빠에게 보내드릴 사진을 촬영하고 있어요.
원래는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ue, 09 Mar 2010 22:19:20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선퀼트,원피스,오토브레,소공녀,리넨,블랙와치,엘나1000,엘나미싱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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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행복해요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몸보신용] 백곰이 평택항에서 잡아온 우럭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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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언제던가....
맛조개에 촛점이 맞고 애 얼굴은 뿌옇게 나왔던 사진이 생각난다.
&nbsp;
이번엔 애한테 제대로 촛점이 맞았다 ㅋ
&nbsp;
살아있는 우럭이었는데 승군이 나름 쫄았다.
저거이 푸드덕거려 사실 경기하는 얼굴임 ㅎㅎㅎㅎㅎㅎㅎ
&nbsp; 눈이 아주 초롱초롱하다.
시장에서 사는 생선들은... 소위.. 울엄마 표현대로 썩은 동태눈모냥 영 탁한 눈빛이었는데..
이놈들은 눈이 반들반들하니 싱싱했다.
살아있는 놈도 더러있었고... 사진에 나온 놈은 작은 놈이다.
&nbsp;
백곰이 오늘 젤 큰~~~ 놈(28cm니까..&nbsp;크다기엔 좀;;;)&nbsp;잡아서 상금 2만원 탔다고 한다.
물론 그 28cm짜리는 그자리에서 횟감으로;;;
&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un, 07 Mar 2010 19:25:10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우럭,평택항,수성호,낚시,루어,출조,볼낙,안양루어팀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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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야수들과 함께 춤을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1학년 김승.. 혼자 미용실에 다녀오다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2150191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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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&nbsp; &nbsp;
영원한 내복돌이 김승...
&nbsp;
아침부터 사고를 쳐서 한소리 듣고 학교 갔다.
&nbsp;
사실 내 잘못이다.
토욜에 애들이 안가는게 버릇이 되어 있으니 알람이 여러번 울렸는데도 무시하고 잠이든것....
&nbsp;
더불어 승군이 토욜에도 학교 가는 것을 까맣게&nbsp; 모른 백곰이 승군에게 "하늘에서 음식이 내린다"를 틀어주고 보게 한것이다.
화가 난것은 승군이 엊그제 컴퓨터를 2시간이나 해서 이번주는 동영상 금지령이 내린것을 어긴것이다.
&nbsp;
8시 40분에 뜬금없이 "나 학교가는데..."라고 말한것.
(물론 나는 시체놀이중 -_-;;;;;)
&nbsp;
잠이 확 달아나서 벌떡 일어나 승군을 변신 시키고 백곰은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at, 06 Mar 2010 13:15:27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육아·결혼,Canon_EOS_400D_DIGITAL,1학년,입학,학교,미용실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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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표 제작자막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한글자막] NCIS 7X16 Mother's Day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2101008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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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&nbsp;
잉여의 즐거움은.... 제작에 쫓기지 않아도 된다는거..
&nbsp;
애플횽이 먼저 올리신터라...
걍 천천히 작업했다.
&nbsp;
당욘 오역 의역 남발...=_-;;;
&nbsp;
피드백은 젠틀하게~
&nbsp;
&nbsp;
덧+ 오늘 밤에 꼭 승주 레깅스 만들어야지.. ㅠㅠ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Fri, 05 Mar 2010 15:01:39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미드,미국드라마,드라마,NCIS,해군범죄수사대,자막,7x16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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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완전유행] 올드레드 오리지널 야구점퍼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2008561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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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오렌지를 미끼로 내건 착샷....
오렌지를 먹기위한 승냥의 협조도가 꽤나 높은 편입니다. ㅋ~
&nbsp; 승휘에게 야구 점퍼를 만들어 주는 내내 투덜대던 승냥...
왜 승주꺼는 안만들어줘요?
그러게요 -_-;; 만들어 드리지요... 
&nbsp; 온라인 쇼피몰에도 야구점퍼가 대유행입니다.
남녀노소를 불구하고... 다들 하나쯤은 키워야하는 must have item이 된듯 합니다.
&nbsp;
사실 승휘것을 만들면서는&nbsp;라글란 스타일을 생각했는데요 막상 야구점퍼는 라글란이 아닌 소매가 달린 패턴이더라구요.
그래서 승냥은 지난번에 노랑패딩 점퍼 만들었던 패턴을 이용해 만들어 봤습니다.
손목이 새처럼 가느당당한 승냥을 너무 과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Wed, 03 Mar 2010 20:28:25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패션스타트,야구점퍼,엘나미싱,엘나1000,럭꾸,도트,와펜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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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야수들과 함께 춤을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김군..... 이제 유딩을 벗어나 초딩이 되다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945085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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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오늘은 무서운 김군의 입학식입니다.
유서깊은 군포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었어요~
&nbsp;
한반에 33~34명 사이로 있고 1학년이 7반이나 있는 큰 학교입니다.
갠적으론 작은 학교보단 큰 학교가 좋은 것 같아요.
&nbsp;
오늘 날씨가 쌀쌀한 탓에 운동장이 아니라 강당에서 진행을 했답니다.
&nbsp;
승군은 나름 뿌듯한 표정입니다. ㅎㅎ
&nbsp; 내내 서있기가 지루했던 승냥...
결국 백곰이 살신성인하여 무등을 태워주었어요 ㅋ
밑에서 찍다보니 승냥이 넙대대하게 나왔네요.
&nbsp;
사실 지난주에 아프고 나서 쵸큼 빠졌는데 말입니다 ^^;;;
&nbsp;
플래시 가져가기 구찮아서 내장 플래시로 찍었더니.. 무서운 직광의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ue, 02 Mar 2010 19:25:53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육아·결혼,초등학교입학,초딩,군포초등학교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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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새봄준비] 간지나는 핀턱 면바지와 라글란 야구점퍼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94195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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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저번부터 만든다고 책은 빌려다 놓고 탱자거리다가;;;
인자서 만들었어요.
&nbsp;
무릎부분 핀턱이 완전 맘에 든답니다.
활동량이 많은 승군에게 딱 맞는 패턴이예요~~
&nbsp; 주머니에도 핀턱을 잡아주어 멋스럽게~~
&nbsp;
원단은 20수 면 평직인데 완전 좋아요~
대신 선세탁 필수입니다~
&nbsp; 짝다리를&nbsp;짚으면&nbsp;무릎쪽 주름이 살짝히 벌어진답니다.
무릎이 나와 흉해질 염려는 없는 패턴이죠??~
&nbsp; 승군이 오동통한 손이 일품이군요 ㅋㅋㅋ
눈에 확~~ 띄는 밝은 청록색으로 핀턱마다 수동단추구멍 1번을 이용해&nbsp;ㅋ&nbsp;바텍처리를 했어요.
&nbsp;
사진에 보이는 대로 세로 줄무늬 직조가 있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ue, 02 Mar 2010 18:35:18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패션스타트,야구점퍼,엘나1000,엘나미싱,럭꾸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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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패브릭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사랑스러워] 마이멜로디 미니 파우치백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64869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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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무엇에 쓰이는 물건인고 하니........
&nbsp;
지난번 선생님 앞치마 만들때 쓰고 남은 바이어스 조각으로 승주가 만든 "하트무늬 가방"입니다.
가방이라기에도 우습고..
사실 테이프만 떡~ 붙인 거지만...
스스로 하트를 그렸다는 것도 대견하고..
&nbsp;
나름 뭔가 만들었다면서 뿌듯해 하는 모습도 넘 귀여웠답니다.
&nbsp; 그런데!! 바로 며칠전!!
&nbsp;
쉐링에게 빛과 같은 포스팅이 발견되었으니~~
바로 마이멜로디 자수 도안이었더랬지요~
&nbsp;
자수계의 지존 사비나님이 장문의 설명과 함께 맹길어 올리신 마이멜로디~~
산리오의 캐릭터를 완전 사랑하시는 승냥에겐 혹~~ 하지 않을수 없는 이쁜이랍니다.
&nbsp;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Fri, 26 Feb 2010 09:14:06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.DIY,자수미싱,XL-5000,마이멜로디,가방,엘나미싱,반달파우치,파우치백,선퀼트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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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구입후기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OLFA 재단칼 리필용 60mm (RB60-1)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593411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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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&nbsp;
재단칼 쓰는 사람은 다 알겠지만.. 정말 빨리 날이 무뎌진다...
더불어... 겨울 원단 몇번 자르거나........
자칫하여.. 자 위에라도 올라탔다간... 날이 망가지는건 순식간이다.
&nbsp;
더불어 리필 칼날의 개당 가격도 몹시 착하지 않으니...
&nbsp;
전동 재단칼을 살까 하다가도(한 15만언이면 구입한다) 아직 애들도 어리고.. 갠적으로 무섭기도 해서..
OLFA를 쓰고 있다.
&nbsp;
문제는 이번에 엔이 엄청 오르면서 수입가격이 왕창 오른것이다.
&nbsp;
OLFA 60mm용 재단칼 리필(RB60-1)의 가격이 개당 1천원 가까이 인상되면서 주로 구입하던 패션스타트의 가격또한 올랐고, 
기타 인터넷 사이트에서도 개당 7000~7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hu, 25 Feb 2010 14:45:17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상품리뷰,OLFA,올파,재단칼,로터리,RB60-1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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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혼자 알기 아까워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눈스퀘어와 함께하는 아이티 희망나눔 캠페인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593391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81593391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&nbsp; &nbsp;&nbsp;       
&nbsp;  &#46&#46&#46&#46&#46&#46&#46&#46&#46&#46&#46 
여러분의 클릭 한번이 아이티에 희망을 가져다 줄 것입니다.희망 촛불을 여러분 블로그에 밝혀주시고 널리 널리 알려주세요.눈스퀘어가 굿네이버스를 통해 아이티 대지진 참사 구호 자금을 전달 할 예정입니다.&nbsp;  &nbsp;
&nbsp;
네이버 시스템에서 퍼가기가 잘 안되서 http://wzdfactory.com/gallery/detail/538&nbsp;
이 링크로 가서 하단에 보면 네이버 블로그로 담기가 있습니다.
&nbsp;
촛불을 밝혀주세요~
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hu, 25 Feb 2010 14:45:04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아이티,지진,희망,굿네이버스,눈스퀘어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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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패브릭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나름 럭셔리] 빈티지 로즈 커튼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49998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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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우어~~~~ 사진 끔찍합니다.
&nbsp;
고수님들은 무슨 재주로 그렇게 멋진 패브릭 사진을 찍으시는 건지..ㅠㅠ
거의 두시간 전쟁하다가 포기상태입니다.
&nbsp;
아이구 머리야..
&nbsp; 도망간 주름심 옷장에서 나왔습니다.
&nbsp;
원단이 이리저리 숨어 있다보니.. 부자재도 여기저기 널려있구..ㅠㅠ
어제 저녁에서야 찾았어요..아흑~~~
&nbsp; 화이트 바닥에 워싱면인데.. 왜 회색으로 나오는 건지..ㅠㅠ
화밸을 조정을 안해서 그런것 같긴한데...
&nbsp;
지금은 기운이 빠져서 더 못찍겠어요 -.-;
&nbsp; 커다란 장미나염이 넘넘 예쁜 원단이랍니다.
침장류와 세트로 만들어두 멋질 것 같아요.
쉐링이 만들줄 모르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Wed, 24 Feb 2010 10:48:57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선퀼트,빈티지로즈,커튼,워싱면,엘나미싱,엘나1000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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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완전수다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간만에 열라 배너 작업..... 아.. 피곤하다 =_-;;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437105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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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&nbsp; &nbsp; &nbsp;
&nbsp;
&nbsp;
간만에 배너 작업..
&nbsp;럭꾸에 걸 배너...
&nbsp;
멀미나서 죽는 줄 알았다. -_-;;;
&nbsp;
이런거 하면 3일은 쉬어주어야한다...
으아~~ 누가 또 해달라면 안댐!!(미리 경고 ㅋ~)
&nbsp;
지금 커튼 만드는 중인데.. 주름심이 가출해서 못찾고 있음...ㅠㅠ
환장할 지경...
&nbsp;
&nbsp;
&nbsp;
아우.. 윤이 표정 넘 기여~~~ &gt;_&lt;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ue, 23 Feb 2010 12:36:14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IT·컴퓨터,배너,럭시마미,인테리어·DIY,일상·생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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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만들기 tip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깔끔해요] 한겹으로 만드는 앞치마끈 처리 법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39842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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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높이&nbsp;8cm 원단을 잘라 양쪽을 말아박기 한다.
&nbsp; 겉과 겉이 마주대게 반으로 접은 후 초크로 선을 그리거나 침판에 있는 눈금을 기준하여 원단 끝에서 1.5cm 뒤로 박아줍니다
&nbsp; 원단의 접히는 부분(동그라미부분)은 반드시 되돌아박기를 하여야 합니다.
이때 원단이 울지 않게 해주시고, 귀퉁이를 자르지 않게 조심하여 사선으로 잘라냅니다.
&nbsp; 뒤집으면 사진같은 고깔형태가 되는데 시접은 가름솔로 펴주어야 합니다.
중심에 맞추어 한번 다려주면 더 깔끔합니다.
&nbsp; 처음 말아박기한 선을 따라 끝에서 끝까지 박아주는데 엉키지 않게 조심하면서 되돌아박기를 꼭 해줍니다.
&nbsp; &nbsp;
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Mon, 22 Feb 2010 21:00:08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홈패션,DIY,에이프런,엘나1000,엘나미싱,선퀼트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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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패브릭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샤방샤방] 프릴 만땅 앞치마 패턴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119177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81119177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&nbsp;
보이는 대로... 
허리벨트, 앞치마분(푸서방향 재단가능), 프릴 이렇게가 한세트겠지요??~~~
앞치마 분은 주름을 잡아 허리벨트 길이랑 같게 맞추셔야 하구요.
&nbsp;
어깨끈은 골선 반대쪽에 프릴을 끼워넣어 박은후 뒤집어서 다리고 한번더 상침해 주면 됩니다.
사선으로 된 부분이 앞판에 연결됩니다.
위치는 완성사진 보면서 참조하세요.
&nbsp;
허리리본은 허리벨트 뒤쪽에 고정해 주심 되구요.
&nbsp;
66사이즈 정도 되니까 체형에 따라&nbsp;어깨끈이나 총장을 가감해서 만드시어요~
&nbsp;
담아가실 땐 덧글 한줄 쫙!
&nbsp;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hu, 18 Feb 2010 20:36:05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앞치마,에이프런,공개패턴,미쉐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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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패브릭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졸업선물] 하트 뿅뿅 앞치마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027319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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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승휘의 졸업실이 이제 코앞입니다.
이번주 금요일이 졸업이예요.
&nbsp;
예전부터.. 승휘 샘에게 선물로 해드려야지;; 했는데...
졸업선물로 드리게 될줄이야 @@
&nbsp; 패턴은 간단합니다.
가운데를 골선으로 재단하고 뒤는 찍찍이로 고정하는 방식이예요.
목둘레와 겨드랑이는 넉넉히 파야 불편하지 않을 것 같아 넉넉히 했어요.
&nbsp;
랍빠군이 없었으면 안만들었을 디자인이지요 ㅋ~
&nbsp; 어린이집 샘에게 꼭 필요한 큰 주머니예요.
양쪽에 큰 주머니를 달아 가위나 색연필, 여자애들 머리를 묶어줄 머리빗도 챙겨 넣을 수 있게 했어요.
&nbsp; 승주의 앞치마를 보시고 슬기반 샘이 꼭 갖고 싶다 하셨던 성인용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Wed, 17 Feb 2010 17:41:32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앞치마,선퀼트,인하우스,옥스포드,에이프런,선물,엘나미싱,엘나1000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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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혼자 알기 아까워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세일] 패션스타트 스페셜 겨울상품 고별전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1026545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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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Wed, 17 Feb 2010 17:31:53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패션스타트,세일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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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표 제작자막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한글자막] NCIS 7X15 Jack Knife 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085384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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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&nbsp;
2년만에 미친 짓이었다.
&nbsp;
객기에 시작했다가 피 토했다는 후문...
&nbsp;
모두들&nbsp;새해 복 많이 받으시오 =_-;
&nbsp;
오역,의역,빼먹기 난무 자막..
이해는 가니까 보는데는 무리 없음.
&nbsp;
제작자 정보 삭제하면 듀금임.
피토하면서 만든 자막 -_-++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Mon, 15 Feb 2010 01:20:40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드라마,방송,미드,NCIS,자막,5x17,영화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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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아는 맛집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분당] 퓨전 씨푸드 뷔페 드'마리스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80216476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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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전화통화 하다 잡히 급작스런 만남.
분당 드'마리스에서 지인들과 즐거운 점심시간을 보냈다.
&nbsp;
오리삼거리 신축빌딩2층에 입점해 있어&nbsp;교통이 편리하다.
주차장도 넓은 편.
&nbsp; 넓은 웨이팅홀이 맘에 든다.
앞쪽에 대형 TV가 걸려있어 대기시간 동안&nbsp;편히 기다릴 수 있다.
물론 예약을 미리 하는 것 기다리지 않고 즐겁게 식사를 하는 방법일 터~
&nbsp; 아기자기한 소품들과 액자들로 고급스런 느낌을 준다.
따로 룸으로 마련된 좌석이 있으니 가족 모임이나 행사에도 적합해 보인다.
&nbsp; 은은한 간접조명과 할로겐등으로 음식이 더 맛있어 보이는 효과까지 나는 듯.
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쓴 흔적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Fri, 05 Feb 2010 18:16:01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맛집,씨푸드레스토랑,씨푸드,분당,드마리스,드마리스,dmaris,부페,뷔페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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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후끈후끈] 가볍고 따뜻한 노랑이 패딩점퍼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9984400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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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날씨가 이제 좀 풀리나 했더니....
정말 넘넘 춥습니다.
&nbsp;
겨울원단 넣어두어야지 싶었는데...
어림도 없어요 -_-;; 당분간은 절대 겨울옷이 필요할것 같아요.
&nbsp;
사실 지난번에 스키장갈때 만들어 입히려고 했는데;;
차일피일 미루다가 인자서 만들어 줬어요 ㅡ.,ㅡ
&nbsp; 배색으로 댄 레자누빔과 비슷한 색상의 시보리가 있음 좋았을텐데..
저런 밝은 갈색이 없더라구요.
아쉽습니다~~~~
&nbsp;
뭐.. 없으면 없는대로 버텨야 겠지요??~~~
&nbsp;
늘 저런 스포티한 느낌의 점퍼를 만들어 주고 싶었으나~~
무서운 지퍼 울렁증땀시..ㅠㅠ
이상하게 상침을 하면 틀어져 버리거든요.... -.-;
&nbsp;
다행히.... 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ue, 02 Feb 2010 22:43:27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패션스타트,패딩,점퍼,와펜,지퍼,럭꾸,엘나1000,엘나미싱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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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손가락으로 만들기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리본공예] 더블보우로 만든 슈슈와 간단한 헤어핀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9787608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9787608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핑크&amp;스카이 폴로풍 리본으로 만든 슈슈
&nbsp; 스카이&amp;핑크 폴로풍 리본에 알장미로 마무리해&nbsp;만든 자동핀
&nbsp; 블랙와치 리본과 수박색 골직공단리본으로 만든 슈슈
&nbsp; 버버리풍의 레드체크 리본으로 만든 슈슈
&nbsp; LV풍의 리본으로 간단히 접어 만든 집게핀과 기본 핀대에 리본을 감아만든 똑딱핀
http://sewingstory.net/10052377727
&nbsp; 색상이 다른 폴로풍 리본을 서로 마주대고 토슈즈 기법으로 접은 자동핀
&nbsp;
&nbsp;
&nbsp;
아이를 출산한 달에 유난히 몸이 지친다고 하더니 그말이 맞는가 보네요.
인사불성으로 자는 날이 많고 기운도 없고.. 
이제 승휘 생일도 넘겼으니 2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un, 31 Jan 2010 13:38:28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리본공예,리본,더블보우,슈슈,헤어핀,자동핀,미쉐링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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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보들보들] 노랑병아리 특양면 내의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904676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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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&nbsp; 넘넘 보드라운 '《무형광/엘르뿌뽕》40수 특양면 스판 병아리 크림엘로우'예요.
&nbsp;
승휘가 커튼원단을 고르면.. 승주는.. -_- 본인 내복원단을 고르지요;;;
발목위로 성큼 올라선 내복길이에 알뜨랑 승냥이 크긴 크는구나.. 하는 생각을 한답니다.
&nbsp;
이 내복이란것이..........
사려니 아꿉고....
만들자니 구찮고....
허나.. 꼭 필요하고~~
그런거지요~~~ @@
&nbsp; 더불어.... 수입원단에 비싼 ^^;; 원단인지라....
소폭 다이마루입니다. 아무생각없이 한마 주문했다가..... 초난감 절정 위기에 이르릅니다.
&nbsp;
바지한벌 딸랑 나오는거지요!!!! ㅠㅠ
&nbsp;
승주가 97cm/16kg정도인데.. 두마는 있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Fri, 22 Jan 2010 08:47:49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무형광,엘르뿌뽕,패션스타트,내복,엘나미싱,엘나1000,커버스티치,엘나434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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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패브릭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아늑해요] 내추럴 리프 탭탑커튼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8975121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8975121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커튼은 만들기도 문제지만.. 사진 찍기가 젤 문제인것 같아요 -_-;;
한.. 2년전엔가 승휘방에 커튼 해주면서도 느꼈지만..
&nbsp;
고수님들은 어쩜 그리 패브릭 사진을 멋드러지게 찍으시는지;;;
한 50여장 찍다가... 
아................. 안되는건 안되는구나...ㅠㅠ 하고 접었어요.. 아흑~~~
&nbsp; 이사오면서... 전에 달아주었던 극세사 커튼이 가로가 짧습니다.
이~~만큼 텅 비어 있어요.
더불어 전창인지라... 바람이 휑휑~~~~
승휘가 커튼 좀 만들어 달라면서 요 원단을 콕!! 찍더라구요~
&nbsp;
일단 바람 막을 요량으로 바닥에 완전히 끌리는 길이입니다.
&nbsp;
30수급 원단인데도 방풍효과가 좋아요. 아득한 느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hu, 21 Jan 2010 12:07:55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선퀼트,커튼,멜빵커튼,탭탑고리,광목,엘나1000,엘나미싱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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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보송보송] 피치핑크 포근 패딩점퍼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8599996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8599996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너무 놀았습니다. =_-
카메라 조작법을 잊어버렸어요 ^^;;;
아하하;;;;;; 
맞아야겠네요..ㅠㅠ
&nbsp; 며칠전 수다모임(ㅋㅋ)에서 주머니 위치에 대한 얘기가 나왔는데...
승주옷은.. 간만에 만들었음에도 불구하고...
주머니 위치가 참으로 적당해 보이네요.
&nbsp;
흠이라면 좀 작달까;;; =_-;;
&nbsp;
사실 첨에는 웰트 포켓을 냈었는데 패딩에 웰트 포켓은 잘 안되더라구요... ㅜㅡ
&nbsp; 보송보송한 양털 덤블링이 완전 맘에 들답니다. 홍홍~~~~
원래 여밈까지 싹~~ 하려고 했는데 재단 실수로 원단이 모자라서.. -_-;;;
밑단에만 바이어스처럼 덤블링을 둘렀어요~
&nbsp;
모자는 안감을 조금더 크게 재단해서 안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at, 16 Jan 2010 16:21:18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패션스타트,선퀼트,덤블링,엘나1000,엘나미싱,럭시마미,럭꾸,도트단추,핫픽스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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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완전수다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폭설주의보] 이건 폭설이 아니라 재난이다 =_-;;;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7665061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7665061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애청하는 프로 1박2일에서 혹한기 대비 캠프를 갔을때 전 일정을 취소할 정도로 많은 눈이 내렸다.
출연자들은 농담처럼 "메리크리스마스다!!"라고 외쳤지만....
강호동의 저 빛나는 멘트처럼...
&nbsp;
오늘의 폭설도.... "재난" 수준이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다.
&nbsp; 아파트 정원에는 눈이 미어지게 내렸고....
&nbsp; 원래 산이 보여야할 곳은 폭설과 뿌연하늘로 그냥 회색빛이다.
분명히 저기 산이 있긴 있따. -_-;;
&nbsp; 차위에 쌓인 눈을 보니..... -_-;;;
지금 빠져나간 자리에 있는 차량의 운전자가 걸어나온 발자욱과 T코스 바퀴자욱으로&nbsp;보아&nbsp;빠져나간 모습이 상상이 된다.
&nbsp; 옆동쪽 차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Mon, 04 Jan 2010 09:06:22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SAMSUNG_PL10__VLUU_PL10,폭설,재난,1박2일,해피선데이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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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activity:object-type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blog-entry</activity:object-type>
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구입후기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스트로보/외장 플래시] Metz 58AF-1 for Canon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7207598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7207598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승군이 점팔과 스트로보가 마운트된 채로 미어박은 충격으로...................
&nbsp;
싸구려 스트로보는 그대로 사망...(정말 사망이라고 할 수 밖에 없을 정도로 완전 박살)
점팔은 현재 눈이 해태...(촛점이 오락가락)
&nbsp;
그날 이후로 인터넷을 이잡듯이 뒤지며 뭘 먼저 사야하나 열심히 조언도 듣고 고민한 끝에 렌즈보다는 스트로보를 먼저 지르기로 결정!!!
캐논 430/530 or 시그마 530으로 압축하여 다시 수색에 들어 갔는데...
그때 무척 생소한 브랜드.. 메츠(MECABLITZ)라는 브랜드가 저를 끌어 당깁니다.
&nbsp;
일단... 유럽회사입니다~~
독일에서 유~~~~~~명한 조명기구 전문 회사랍니다. +_+ (아는 바가 없다;; 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Mon, 28 Dec 2009 21:09:23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상품리뷰,스트로보,외장플래시,메츠,캐논,58AF-1,speedlite,가이드넘버,Metz,400D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							<activity:object-type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blog-entry</activity:object-type>
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어른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이보다 더한 리폼은 없다!] 커튼으로 드레스 만들기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7103784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7103784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가끔.....
저의 사진속에 승주의 배경뒤로 등장하던..... 보라색 타프타 커튼.................
&nbsp; 저겁니다.... =_-;;
네.. 저거지요... ㅋㅋㅋ
&nbsp;
이런저런 이유로... 어제 밤 자정부터 가위질 당하여...
꼬박 12시간이 흐른 지금.. 대충 모양을 갖췄습니다.
&nbsp;
4시간 밖에 못잤더니 죽을것 같아요 =_-;
&nbsp; 벽에 걸어놓고 찍었더니...
옷걸이가 넘넘 구려 일단 바닥행입니다..
&nbsp;
머.. 베린다 바닥도.. 썩.. 아름답진 않네요. -_-;;;
&nbsp;
광택이 있는 원단이라 번들번들;;;
&nbsp;
미쓰마끼와 엘나1000의 협조아래 둥근 밑단도 깔끔히 잘 박혔네요.
밑단이 둥글땐.. 일반 말아박기 노루발로는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un, 27 Dec 2009 13:10:38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리폼,드레스,칵테일드레스,파티드레스,카울넥,부르다,율마,말아박기,미쓰막끼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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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맨정신 아니구나...ㅠㅠ 케이프!!!!!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920476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920476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&nbsp; &nbsp; &nbsp;
이 케이프를 발견하고 만세!!!
만세!!!를 외치면서 구입해 놓고는.........................
심지어 사진도 찍어놓고는....
&nbsp;
편집은 하다 말고.. 포스팅.. =_-
바보 났습니다;;;
&nbsp;
근데 정말 렌즈에 이상이 있긴 합니다.
같은 조건에서 같은 위치에서 찍은 사진인데 모두 색이 틀려요.
더불어...
거의 90%를 버려야해요..
&nbsp;
핀이 어디가서 맞는건지..ㅠㅠ
죽겠습니다...
&nbsp;
이 케이프는 길이가 상당히 길어서 단추여밈보다는 승주처럼 끈(5미리 골직 마무리리본)을 넣는게 길이 조절이 용이하고 좋을 것 같아요.
&nbsp;
지금... 거의.. 30시간째 깨어있는 미쉐링이었습니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hu, 24 Dec 2009 17:27:24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선퀼트,아니카,엠버,코튼베이비,케이프,원피스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							<activity:object-type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blog-entry</activity:object-type>
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따라쟁이] 아니카풍 마줼란(^^;;) 원피스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910359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910359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제가 원래 앰버니.. 아니카니... 코튼베이비니..
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. =_-;
그런데.. 승냥이 좋아하더군요.
몰랐습니다;;
&nbsp;
하루는 막 설명을 하는데..
친구가 꽃이 이렇게 많이 그려진 솜이 들은 예쁜 옷을 입고 왔다고 합니다.
여기는 어떻고 저기는 어떻고...
한참만에 그게 앰버에서 나오는 옷이란걸 알았어요;;;
&nbsp;
불편할까 싶어 타이즈류를 잘 입히지 않는데...
뜬금없이... 리본이 달린 긴 양말을 신어야 한다기에 그게 뭐냐고 했더니 서랍을 뒤져 타이즈를 가져 오더라구요.
친구가 신고왔는데 예뻤다나요~~
&nbsp;
아~~~
생긴건 승휘랑 똑같아도...
머리가 긴 승냥은.. 승휘랑 성별이 다르긴 한가봅니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hu, 24 Dec 2009 15:11:32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아니카,앰버,코튼베이비,마젤란원피스,보넷,선퀼트,미싱마트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							<activity:object-type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blog-entry</activity:object-type>
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패브릭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선보넷? No~~ 털보넷~~(헉;;)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860863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860863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현재.. 쉐링은 상태가 아주 안좋습니다.
&nbsp;
이번주.. 깨알같은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피곤이 정수리까지 닿아있습니다. 
&nbsp;
수리 맡긴 400이와 점팔이가 돌아오긴 했는데...
점팔이가 촛점이 안맞는다 하더니.... 
아... 어딘가 뿌옇습니다.
사실 이번 사진들은 여러번 보정을 했는데도..
애한테 촛첨이 안맞고... 어디 먼산 바라보게 찍혔습니다.
&nbsp;
난감하네요.... 역시 질러주자 렌즈인가요?? ㅋ
&nbsp; 더불어...
내일은 승냥의 크리스마스 파티&amp; 장기자랑이 있는날...
&nbsp;
내일 입을 원피스 만들어야하는데.. 손도 안댔습니다. -_-;;
망했어요.
&nbsp;
오늘 밤 꼴딱 넘기게 생겼습니다.
&nbsp;
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Wed, 23 Dec 2009 21:45:52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선퀼트,보넷,베넷모자,아니카,앰버,코튼베이비,엘나미싱,엘나,엘나1000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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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완전수다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피곤해 죽을것 같어유 =_=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732953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732953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어제... 블라우스 패턴 부랴부랴 그리고...
선물할 곳이 있어 그거 맹길구...
&nbsp;
1박2일... 동영상 받아놓은거 보고 ^^;;;
&nbsp;
새벽녁에야 잠들었어요..
&nbsp;
오전엔 여성회관에서 패턴 검사 맞고..
틀린데 고치고.. 공부 다시하다가...
(우어... 정말 =_-;;; 파자마 제도는 별루 어려운거 모르고 했는데.. 블라우스는 다트 땀시 죽겠슈~)
&nbsp;
캐논 서비스센터에 가서.. 깨진 점팔군과 바디 보내고~~
&nbsp;
집에와서 다시 잠시 탱자거리다가..
급 삘이와서 블라우스 재단을 시작했어요.
&nbsp;
손이 느리시니... 당욘 오래 걸리고...
&nbsp; &nbsp;
인자서 대충.. 모양이 나왔구만요.
블라우스라기 보다는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Mon, 21 Dec 2009 23:54:06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인테리어·DIY,양재,블라우스,캐논,EOS-400D,400D,남방,셔츠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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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야수들과 함께 춤을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평택호] 그냥 한번 가봤어~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637627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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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어제 점팔과 스트로보를 깨먹은 승군...
저에게 윽박을 당하자 백곰이 델꾸 가출했습니다.
&nbsp;
가출해봤자.. 갈곳은 뻔하지요.. =_=;;
동탄에 계시는 아주버님 댁에 갔습니다.
가출이 외박으로 이어저.. 안들어 옵디다.. 팽~
&nbsp;
어제 밤은 비니언니네서 오밤중 늦게 피자먹고 떡볶이 먹고..
아침에 눈이 탱탱 불어서 일어났습니다.
&nbsp;
무슨 염치가 있는지.. 델러 오라고 합디다.
칼국수를 사준다기에 마지못해 동탄으로 델러 갔어요.
&nbsp;
집에서 동탄으로 가는 새로운 길을 발견해서 40분만에 갔지 뭡니까~~ +_+
진영이 언니~~ 함 불러주세요~~(퍽!!!!)
&nbsp; 여튼.. 백곰과 승군을 만나... 평택호 근처에 있는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un, 20 Dec 2009 19:58:23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육아·결혼,평택호,칼국수,평택,관광지,서해,서해바다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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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사이즈가 넘 커서 안습인 왕리본 모직코트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54047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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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패턴을 뜨면서...... 좀 크겠다 싶었지요.
새로 그릴것을... 구찮았습니다. -_-
걍 있는 패턴으로 하지~~~ 했다가.. 망했네요. 대책없이 큽니다.
&nbsp;
더불어... 점팔이가 깨졌습니다.
승휘가.. 점팔이... 스트로보가 꼽혀있는 상태로.. 떨어뜨렸어요.
&nbsp;
싸구려 스트로보는 작살이 났고.. 점팔이도.. 렌즈가 튀어 나왔습니다.
&nbsp;
번들로 찍자니.... 거리에 따라 F값이 자꾸 바껴서.. 색이 들쑥 날쑥 하네요...ㅠㅠ
&nbsp; 소매 비조를 달려고... 2장소매를 만들어 그리는데 한나절....
어케 그리긴 그렸는데..
옷이 크다보니. 소매도 크고.... 에잉~~~~
&nbsp;
↑↑↑↑↑↑원단색에 가장 비슷하게 나온 사진이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at, 19 Dec 2009 13:33:43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패션스타트,케이프,모직,벨벳,코트,엘나,엘나미싱,럭꾸,모크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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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망했다] 머리도 아프고.. 완성도 못하고..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511859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511859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&nbsp; &nbsp; &nbsp;
대형사고..
서기철 아나의 음주방송에 대해 찾아보다...
악성코드에 지대로 감염된 컴퓨터... 맛이 가셨다..
&nbsp;
수리하는데만(밀고 깔꼬) 4시간 소요....
&nbsp;
옷은 생각하는 대로 안나오고...
머리는 깨질듯이 아프고...
짜증도 나고...ㅠㅠ
&nbsp;
포토샵 7.0 냅다 지우고... CS4로 깔았는데.. 씨리얼이 이게 아니란다.. -_-;;;
미챠....
사진 편집도 안되고...
&nbsp;
더불어... 자료 옮기다가 깜빡해서 브러쉬를 통채로 날렸다. 망했네..ㅠㅠ
&nbsp;
옷은 영 마무리가 안되고...
속터진다.
&nbsp;
잘랜다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Fri, 18 Dec 2009 23:57:35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패션스타트,코트,모직,리본,모크,포토샵,망했다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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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완전수다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심지전쟁] 내일은 꼭 승주 코트를 해줘야지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428855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428855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&nbsp;
지난번 윤맘의 테일러 카라 자켓을 만들때도 말했지만....
모직과 자켓류는.. 밑준비하다가 시간이 다 간다.... -_-
조각이 많지 않으므로... 자르는건 별거 아니었고.. 만들기도 크게 어렵지 않은 옷인반면...
&nbsp;
왠 심지 작업이 이리 많은지!!!
사방에 심지 붙이다 시간 다 갔다.. -_-
&nbsp;
뭐.. 안붙이면 안되냐고 하겠지만..
역시나 윤맘이 말했듯이~~~
안붙이면 옷이 구려진다. -_-;
열라 박았는데.. 길이가 안맞아진다. 
조각중에 누군가 늘어나는 것이다.
&nbsp;
그래서 구찮아도 심지 작업을 철저히 해야...
옷이 태가 나고.. 상하지 않는다.
&nbsp;
주의할 점은.. 곡선부위에 다대테이프를 붙였다간 대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hu, 17 Dec 2009 22:26:18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DIY,패션스타트,양재,심지,다대테이프,바이어스테이프,코트,두장소매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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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패브릭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미리크리스마스] 블링블링 미니트리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355258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355258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징글벨징글벨~
크리스마스가 정말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.
호호~ 추운 겨울...
&nbsp;
어른아이 할것 없이 기다려지는 크리스마스...
&nbsp; 아직... 크리스마스가 실감나지 않는다면... 
이렇게 작은 미니트리 하나로 분위기를 바꿔보면 어떨까요?
&nbsp;
조각조각 작은 천을 덧대어 한땀한땀... 
&nbsp; 크리스마스엔.. 흰 눈이 펑펑~ 내렸으면~~
잠시 바래봅니다.
&nbsp; 트리에서 빛나는 별이 보이세요?
보이신다면..
크리스마스에 ^^ 아마 좋은 일이 생길거예요~
&nbsp;
&nbsp;
&nbsp;
원단(x-mas금박트리선물5종패키지5289 ), 벨, 참장식, 방울솜 모두 선퀼트
&nbsp;
도안 : http://sewingstory.net/memo/1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Wed, 16 Dec 2009 23:49:14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선퀼트,미니트리,퀼트,종,크리스마스,장식,소품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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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붕붕 자동차 라글란 짚업티셔츠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268125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268125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하........ =_- 렌즈던 조명이던.. 뭔가 수를 내긴 내야겠네요.
실내촬영은.. 언제나 뷁입니다..ㅠㅠ
&nbsp;
오트밀컬러의 누빔지로 짚업티셔츠를 만들었어요~
점퍼랑은 좀 다르죠?
입고벗기 편하면서도 티셔츠처럼 가볍게 입을 수 있답니다.
작년 오토 겨울호에있는 패턴을 보고 만들었어요.
(사실 패턴 뜨기 구찮아 -_-;; 그려둔 라글란 패턴을 쪼갰다는 전설이~~)
&nbsp; 안단없이 지퍼다는 법이 책에 아주 잘 설명이 되어 있더라구요.
깔끔히 잘 달리긴했는데 네이비컬러를 덧대는 바람에 밑실도 네이비로 썼더니 안쪽에 바늘땀이 보이는게 흠이네요.
간만의 촬영에 오버하는 승군입니다. -_-;;
&nbsp; 소매에도 장식테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ue, 15 Dec 2009 21:51:59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아이러브아이옷,누빔지,발포전사,커버스티치,엘나,엘나미싱,엘나434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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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완전수다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부실해요... 근육통에 무력증...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191949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191949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&nbsp;
어디가 고장이 났나바요.
아까부터 속이 울렁울렁하고...
&nbsp;
어깨는 계속 아프고...
전신이 무기력한것이.....
&nbsp;
밥을 먹어두.. 영..
&nbsp;
더불어 다이렐리아까지...................... ㅠㅠ
화장실을 몇번을 갔는지...
&nbsp;
작업은 하나두 못하구...
오늘 녹화할 것두 있는데..
맨정신이 아니라.. ㅠㅠ 큰일입니다.
&nbsp;
낼 손님들도 오시는데..
하는수없이.. 좀 지지한 상태로 맞이해야할듯 합니다.
&nbsp;
어디가 딱히 아픈건 아닌데..
종일 상태 메롱이네요...ㅠㅠ
&nbsp;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Mon, 14 Dec 2009 22:51:54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상태메롱,아픈건가,근육통,설사,궁디없어지겠다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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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구입후기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현대자동차서비스 블루핸즈 산본점 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190524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190524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구입후기라는 카테고리가 좀 애매하긴 하지만.. =_=;;
지난번 부터 쓰려고 했는데 좀 늦었네요..
&nbsp;
쉐링의 애마는 2001년 9월식 아반떼 XD입니다. 4만9천정도 뛰었으니... 뭐.. -_- 그냥 동네만 다녔습니다;
&nbsp;
사고 두번치고 여기저기 긁기도 해서 살짝... 병이 들기도 했읍져.
그래도 큰 고장없이 여태 잘 타고 다녔답니다. 
&nbsp;
엔진오일 교환시기가 되어 빠른친구(보통 유공주유소나 이마트에 입점;;)에 갔더니 차량에 심각한 문제가 보인다며 당장 수선을 요한다더라구요.
사실 빠른친구를 썩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남편 회사 계열사인지라 엔진오일 교체가 무료라서 다니는거거든요.
&nbsp;
여튼... 왼쪽 앞바퀴에서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Mon, 14 Dec 2009 22:32:52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자동차,정비,현대자동차,블루핸즈,자동차정비,산본점,BLU멤버스,군포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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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찍은 사진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캐논 400D]렌즈... 지를것인가? 말것인가..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103770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103770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이웃님들의 조언을 듣고 일단 실험을 해보았습니다.
시급한게 렌즈인지 조명인지.. 아니면 내공인지... =_=;;;
&nbsp;
쉐링에게 10마넌짜리 선팍의 외장플래시가 있습니다.
(뭐.... 외장플래시라지만... 따로 조정하는 =_- 부분도 없고 걍 터지기만 하는 거라;; 딱히 기능은 없습니다.)
&nbsp;
플래시를 평소에도 쓰긴 쓰는데 무조건 찍어대기만 했던지라.. 이번에 설정을 바꿔가며 촬영해 보았습니다.
&nbsp;
18-55 F3.5-5.6 번들렌즈로 촬영하였으며 ISO400, 1/40sec에 손각대를 사용했습니다. (삼각대 꺼내기 귀찮은 1인 ^^;;)
740으로 리사이즈외 무보정입니다.
&nbsp; 플래시 없이 52W*2 형광등아래 촬영한 뽀로로입니다.
뽀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un, 13 Dec 2009 20:33:19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사진,탐론,시그마,스트로보,번들,렌즈,DSLR,캐논,디세랄,삼식이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							<activity:object-type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blog-entry</activity:object-type>
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elna 재봉기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엘나 434] 터지지 않는 아름다움 - 옆선처리법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053102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053102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코렐의 광고 카피죠. 
깨지지 않는 아름다움~ 코렐~
(근디... a/s가 끝나면... 이상하게도 쉬~ 깨집디다... -_-;)
&nbsp;
저의 애마중 하나인 엘나434...
밑단처리의 귀재입니다.
&nbsp;
얼마전 카페에 보니 옆선이 터지는다는 질문글이 있길래 tip올려드립니다.
이 tip은 103동 비니워니님이 알려주셨습니다.(^^;; 같은 아파트 사십니다;)
&nbsp; 자~ 니혼오바로 마무리가 된 티셔츠의 옆선입니다.
이제 밑단만 박으면 완성이지요~
&nbsp;
소재는 30수 양면 밀라노시보리입니다.
&nbsp; 전 시접량을 2cm로 두는데요 사진처럼 1.5cm부분까지만 시접을 조금 잘라냅니다.
왕창 자르면 옆선이 풀려버리니까 옆선 시접량의 1/2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un, 13 Dec 2009 01:24:58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엘나,커버스티치,엘나434,엘나미싱,434,444,미싱마트,PL10,삼성카메라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							<activity:object-type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blog-entry</activity:object-type>
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완전수다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올겨울 첫 딸기 & 렌즈이야기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6042576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6042576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마트에서 딸기가 나온걸 보긴했지만...
절대 구입시도 조차 하지 않았던 딸기..
&nbsp;
딸기 마니아를 지나쳐 딸기 귀신 수준인 쉐링에게...
아직 비싼 딸기는 그림의 떡이었다지요~
&nbsp;
지난 금요일 여성회관에서 수업같이 듣는 언니들이 방문을 했어요.
(쉐링이 제~~~~~~일 막내라지요~~ 하하하핫!!!)
&nbsp;
친절하게도 딸~~~~~~기!!!를 사오셨어요~~ 
두박스 사오신거 언니들이랑 한박스 먹고~~
방금전.. 야수들과 남은 한박스 -_- 소진했습니다.
&nbsp;
정말 살살 녹는 맛난 딸기였답니다~
이렇게 추울때 딸기라니~~
왠지 봄에 먹는 딸기보다 더 맛난것 같아요 
&nbsp; &nbsp;
더불어.. 남편의 축하 선물로 받기로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at, 12 Dec 2009 22:39:01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사진,캐논,EOS-400D,400D,번들,탐론,시그마,24-70,28-75,17-50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							<activity:object-type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blog-entry</activity:object-type>
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행복해요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내 이름이 나온다는 건...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5966606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5966606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&nbsp;
재봉질을 시작한 것이 승주가 8개월 무렵이었습니다.
지금 승주가 (" )a 40개월쯤 된듯 합니다.
&nbsp;
저도 초보시절을 거치고..
무명이었던 시절도 있고..
슬럼프에.. 좌절도 있었지요.
&nbsp;
쉐링이 서포터즈로 있는 선퀼트의 상품명에 "미쉐링"이라는 이름 석자가 붙었습니다.
&nbsp;
재봉질을&nbsp;시작하면서 소소한 즐거움, ㅋ
큰 즐거움.. 열받음...^^;;; 여러가지 많은 일들도 있었지요.
&nbsp;
오늘 얻은 즐거움은 어디 비할바가 없네요.
남편이 넘 축하한다며 큰 선물을 주기로 했어요. ^^
열심히 골라보려구요.
&nbsp;
남편이 일찍오면 맥주라도 한캔함서 즐기고픈데 안오네요. -.-
&nbsp;
백곰이 없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Fri, 11 Dec 2009 22:02:13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선퀼트,행복합니다,감사합니다,서포터즈,열봉,인테리어·DIY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							<activity:object-type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blog-entry</activity:object-type>
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공주아이템] 앨리스 앞치마와 두건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5953870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5953870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승주의 도시락에서 쪽지가 발견됩니다.
"금요일은 유자차 만들기 실습이 있습니다. 앞치마와 머리수건, 비닐장갑을 보내주세요"
&nbsp;
승휘의 도시락에서도 쪽지가 발견됩니다.
"금요일은 유자차 만들기 실습이 있습니다. 앞치마와 머리수건, 비닐장갑을 보내주세요"
&nbsp;
문제는.... 앞치마가 하나 뿐이라는거... -_-;;;;;
&nbsp;
서로 다른날 요리실습을 했는데.. 하필 같은날입니다.
&nbsp;
아.... 해줘야지 하다가... 미루고 미루고..
발등에 불 떨어져서.. 어제 새벽 4시까지 달렸습니다.
&nbsp;
무슨 앞치마가....
말아박기에 주름에, 프릴에.. 심지까지..
상침은 골고루... -_- 장난아니게 손 마이갑니다;;
&nbsp;
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Fri, 11 Dec 2009 19:07:49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배효숙,선퀼트,앞치마,옥스포드,프릴,앨리스,공주,드레스]]></tag>
							<activity:verb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post</activity:verb>
							<activity:object-type>http://activitystrea.ms/schema/1.0/blog-entry</activity:object-type>
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아이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윤맘패턴] chic girl~♥ - 골덴 테일러드 카라 숏자켓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5872905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5872905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톡톡한 질감의 골덴 원단으로 승주에게 꼭 맞는 자켓을 만들어 주었어요.
겉은 중골덴 안은 폴라폴리스로 되어 있어 톡톡하고 따뜻해요~
일반 얇은 골덴과는 비교 No!!!
&nbsp; 예쁜 패턴쟁이 윤맘의 "꼬마숙녀자켓"이랍니다.
프린세스라인으로&nbsp;절개를 넣어&nbsp;몸에 피트되는 예쁜 디자인이예요 ^^
&nbsp; 휘날리는 머리가 영 신기하게 나온 ㅎㅎㅎㅎ
윤맘패턴 100 사이즈인데 소매길이도 좋고 어깨도 잘 맞는 답니다.
승주가 배가 많이 나온편이라 전체 품만 2cm늘여주었어요.
&nbsp; 모양주머니를 달은지라 왜 주머니에 손이 안들어 가는지 궁금한 승냥 ㅎㅎㅎㅎ
그런데 뭘 가리키고 있는 걸까요? 봐봐야 자기 발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hu, 10 Dec 2009 18:43:24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선퀼트,윤맘패턴,윤맘,자켓,럭꾸,럭시마미,엘나,엘나미싱,엘나1000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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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손가락으로 만들기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리본공예] 아는거 몽창 털어 만든 슈슈와 헤어핀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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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이 슈슈를 마지막으로 쓸만한 리본은 다 소진되었더랬지요.
&nbsp;
한번에 딱 이쁘게 만들면 좋은데 역시나 중간중간 삑사리도 함 내주시고..ㅠㅠ
한번 망친 리본은 이상하게 다시 모양이 예쁘게 안잡히더라구요... 킁.. ㅡ ㅅ ㅡ
&nbsp;
그래서 거금 3만언어치 질렀어요!! +_+
오늘 도착했지요~~
&nbsp; 돈주고 살뻔 했던 Pol*풍 슈슈~ 사려면 세트에 3천원입니다... 흠..
사실 여름에 유행했던 리본인데..
안사고 버티다가 이제서야 -_-;; 사네요;; 
핫핑크를 한롤이나 샀는데 생각보다 예쁘지가 않아 좌절..ㅠㅠ
&nbsp;
색감이 넘 진하죠?
거의 사진과 같은 색상인데..
흠.. -_-;;; 나염도 수박색이 아닌데 맞추려고 산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Tue, 08 Dec 2009 22:11:08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리본공예,리본,헤어핀,슈슈,자동핀,머리핀,리본리본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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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어른옷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패턴부터 봉제까지] 맞춤으로 편안한 아사 잠옷]]></title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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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제가 키가 크긴 크군요...
&nbsp;
점팔이로 한 화각안에 넣으려니.. 바디가 이래도 저래도 잘려서 한참 뒤로 가서 찍었습니다.
베란다가 넓은 것을 감사해야겠습니다~~
&nbsp;
여튼...!!!!
&nbsp;
패턴- 미쉐링
가봉 - 미쉐링
봉제 - 미쉐링
&nbsp;
에브리띵!!!! 바이 미쉐링입니다~~~ ㅠㅠ
&nbsp;
실물패턴에 익숙해진 쉐링에게...
기본원형 뜨기에서 변형 가봉 봉제까지..... 
3주에 걸쳐 눈 튀어나와 가며 완성한 아사 잠옷입니다.
&nbsp; 파이핑을 진한 색으로 하면 예쁠텐데 넘 얇은 원단이다 보니 진한 파이핑이 원단 겉으로 비치는지라 
연한 블루컬러로 파이핑을 해주었습니다.
&nbsp;
일반 홈패션용 파이핑은 두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Mon, 07 Dec 2009 16:03:51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패션스타트,잠옷,파자마,아사,파이핑,제도,길원형,엘나,엘나미싱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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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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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완전수다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네이버 메인에서 캐스트타고 오시는 분들~~~~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5617104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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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통계가 잘못된 것인지... 
근 사흘째 저렇습니다..
메인에서 600명이??? =_=;; 오십니다.
&nbsp;
메인에서 저런 숫자로 방문할 수 있는 방법은 구독하는 캐스트를 메인에서 눌러오는 방법 뿐인듯 합니다.
&nbsp;
제가 구독하는 캐스트중에 저의 포스팅이 소개된 캐스트는 "선퀼트"의 캐스트 뿐입니다.
&nbsp;
그럼 다른 분들은 뉘기인가요. -_-;;
무슨 캐스트를 타고 오시는건지~~~~~~
&nbsp;
오시는 분들 머 타고 오시는지 답글 좀 주세요 @@
&nbsp; &nbsp;
아.. 궁금궁금~~ ㅠㅠ
&nbsp;
뭐 타고 메인에서 쉐링의 블로그로 오시는가요??????~~~~~
아마 리본쪽이지 싶은데...
&nbsp;
다른 캐스트에 제 포스팅 소개된거 아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Mon, 07 Dec 2009 09:22:17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네이버메인,뭐타고 오시나요,미스테리600명,600명누구세요,캐스트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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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/item>
					
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완전수다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쉐링 일상]취학 통지서를 받다..ㅠㅠ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5552390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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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이런 무서운(???) 종이가 어제밤 배달 되었습니다.
&nbsp;
물론 조기입학 신청서를 1번으로 넣긴 했지만...ㅠㅠ
막상 취학 통지서를 받으니 마음이 싱숭생숭 하네요.
&nbsp;
저거이 아직 사람이 아닌데...ㅠㅠ
과연 잘 할 수 있을지... 걱정이 완전 앞섭니다.
&nbsp;
유예를 하고 싶어도...
&nbsp;
키 123cm 몸두게 29kg =_=;;
유예 했다간..........................
&nbsp;
내년엔 한해 꿇은 애처럼 보일까바..
보내긴 하는데.... 아.. 갈등 만땅입니다.
&nbsp;
그런데... 1학년 보내신 분들???
예비소집에 애도 가야합니까?
엄마만 가도 댑니까?
&nbsp; &nbsp;
더불어 백곰이 어제 사온 크리스피 크림도넛....
우어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un, 06 Dec 2009 10:51:41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일상·생각,육아·결혼,취학통지서,크리스피,크림도넛,학교간다,학부형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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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<item>
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혼자 알기 아까워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미싱마트와 함께하는 특별한 미싱공구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5512776</link>
							<guid>http://sewingstory.net/10075512776</guid>
							<description><![CDATA[
&nbsp;
엘나미싱 구경가기~~==&nbsp; http://www.misingmart.co.kr/  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at, 05 Dec 2009 18:19:41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엘나미싱,이벤트,할인,미싱마트,엘나,재봉틀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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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author>e2prom1</author>
							<category><![CDATA[쉐링이 만든 패브릭 ]]></category>
							<title><![CDATA[[워싱면] 하늘하늘 베드스커트]]></title>
							<link>http://sewingstory.net/10075502060</link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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							<description><![CDATA[ 이런건 해본적이 없어서...ㅠㅠ
사진을 어케 찍는지도 모르겠구...
더불어... 노란색 장판바닥이... 요상한 색으로 나오는 것도 죽겠구...
&nbsp;
벽지 색을 보니.. 정말 반드시 벽지를 새로 발라야하겠구....ㅠㅠ
&nbsp;
&nbsp; 보드라운 워싱면입니다.
워싱때문인지 차가운 느낌이 아니라 포근한 느낌이예요.
&nbsp; 이 침대를 1주일에 걸쳐 고르고... 배송받는데 2주, 매트리스 고르는데 또 1주.. 등등.. =_=;;;
여튼... 고심끝에 고른 침대인데 마땅한 침대커버가 없더라구요.
&nbsp;
전엔 평상침대를 쓰다보니 훌렁 씌우는 형태여서... 
&nbsp;
프로방스풍 =_-;; 침대에는 어울리질 않습니다.
&nbsp;
넘넘 고민하.......]]></description>
							<pubDate>Sat, 05 Dec 2009 15:25:38 +0900</pubDate>
							<tag><![CDATA[인테리어·DIY,선퀼트,베스트커트,침대,침대커버,사진구려,이런건어케찍나,벽지바꾸자,엘나1000]]></tag>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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